사양표로 비교합니다
상품 페이지의 "고효율", "강력한 성능","최대 30시간" 같은 문구는 제품마다 붙어 있어서 정작 무엇이 다른지 알기 어렵습니다.
이 사이트는 제조사가 공개한 사양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다룹니다. 직접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는 후기를 쓰지 않고, 순위를 매기는 대신 조건별로 나눠 정리합니다.
전기·가전 4편
전기요금 계산과 난방·건조 가전
- 가전 사양표의 W를 월 전기요금으로 바꾸는 법
소비전력 W로 한 달 전기요금을 계산하는 방법과 누진제가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.
- 의류건조기 히트펌프식과 히터식 - 전기요금이 갈리는 이유
두 방식의 원리 차이와 전기요금, 옷 손상, 설치 조건을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전기장판과 온수매트 - 무엇이 실제로 다른가
발열 방식, 소비전력, 소음, 저온화상 위험을 기준으로 두 방식을 비교했습니다.
- 전기히터는 방식이 달라도 전기를 똑같이 먹는다
온풍기, 컨벡터, 라디에이터, 카본히터의 차이와 소비전력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.
공기·환경 3편
공기청정기, 가습기, 제습기
- 가습기 방식 세 가지 - 전기요금과 위생이 갈리는 지점
초음파식, 가열식, 기화식의 구조적 차이와 세척 부담을 정리했습니다.
- 공기청정기 적용면적 표기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
CADR, 필터 등급, 적용면적 표기의 실제 의미를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제습기 1일 제습량 L은 측정 조건이 붙은 숫자다
제습 방식별 차이와 표기 조건, 소비전력을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주방 3편
조리 가전의 사양 표기
- 에어프라이어 용량 표기 L이 실제 조리량과 다른 이유
바스켓 부피보다 바닥 면적이 중요한 이유와 형태별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-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- 쓰던 냄비를 그대로 쓸 수 있는가
발열 원리 차이와 인덕션 전용 용기 판별법, 화구별 출력 배분을 정리했습니다.
- 전기밥솥은 밥 지을 때보다 보온할 때가 문제다
취사와 보온의 소비전력 차이, 제품별 편차, IH와 열판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.
청소 2편
청소기 흡입력과 구조
- 로봇청소기 - 매핑 방식과 물걸레 구조가 실사용을 가른다
LDS 매핑과 자이로 방식의 차이, 물걸레 유형, 먼지통 자동비움을 정리했습니다.
- 무선청소기 흡입력 표기가 제각각인 이유 - Pa, AW, W
세 단위가 각각 무엇을 재는지, 왜 서로 환산할 수 없는지 정리했습니다.
PC·주변기기 4편
모니터와 입력장치, 저장장치
- 기계식 키보드 축 - 적축 청축 갈축은 무엇이 다른가
리니어와 택타일, 클릭 방식의 구조 차이와 압력·작동점 표기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- 마우스 DPI 숫자가 클수록 좋은 게 아닌 이유
DPI, 폴링레이트, 센서, 무선 지연을 실사용 기준으로 다시 읽었습니다.
- 모니터 응답속도 1ms 표기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
GtG와 MPRT의 차이, 패널 종류별 특성, 주사율과 해상도 조합을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SSD 속도 표기가 실사용과 다른 이유 - 캐시가 떨어질 때
SLC 캐시, DRAM 유무, TLC와 QLC, PCIe 세대별 차이를 실사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모바일·오디오 4편
충전과 무선 오디오
- 무선 이어폰 고를 때 실제로 갈리는 것 네 가지
코덱, 노이즈 캔슬링 방식, 배터리 표기법, 멀티포인트 — 사양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준만 정리했습니다.
- 보조배터리 살 때 mAh만 보면 안 되는 이유
mAh와 Wh 차이, PD 출력 읽는 법, 기내반입 기준까지 사양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정리했습니다.
- 블루투스 스피커 출력 W와 방수 등급 읽는 법
출력 표기 방식, IP 등급의 의미, 코덱과 연결 방식을 정리했습니다.
- USB-C 케이블은 다 같지 않다 - 충전 W와 데이터 속도는 별개다
60W와 100W 케이블의 차이, e-marker 칩, USB 규격 이름의 혼란을 사양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